올해의 컬러 '클래식 블루' 이야기 매거진 - 착한구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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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의 컬러 '클래식 블루' 이야기

작성자 (ip:)

작성일 2020-03-30 18:27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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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다들 소식을 들었을지 몰라도 몇달 전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를 선정했고

그 색은 ‘클래식블루’ 였다.

본 에디터는 웜톤에 세팅된 체질이라 블루컬러와 맞지 않음에 고민이 많다.


그래서 본 에디터와 같은 웜톤 성향을 가진 여러분들을 위해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와

잘 매치시킬 수 있는 팁을 알려주고자 한다.


 


 

팬톤이 뭐하는곳인데 올해의 컬러를 자꾸 선정할까?
팬톤이 컬러를 선정하고 패션계와 코스메틱과 콜라보를 하면 어느순간
그 해의 트렌드컬러가 될 수 밖에 없다. 뉴욕위크, 런던워크, 수많은 런웨이에서까지

우리가 팬톤에 대해서 익숙해진 것은 아마도 2017년 스타벅스 코랄다이어리가 나왔을때다.
본 에디터도 이렇게좋아하면서 별노예를 인증했던 기록이 있었다는..

 

로렌스 허버트(Lawrence Herbert)가 1963년 창립한 색채 연구소로, 여러가지 색에
고유번호를 붙여 팬톤 컬러 매칭 시스템(PMS : Pantone Matching System)을 운영하는 회사이다.

본사는 미국 뉴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, 현재는각종 시각 예술, 디지털, 기술, 건축, 패션, 도료 등
갖가지 산업 분야에서 표준 색채 언어로 인정받는 기업이다.
한마디로 페인트 회사이다.

그리고 2000년부터 올해의 컬러를 발표해서 올해의 컬러는 옷이나 화장품부터
가방 등의 소품, 인쇄 및 출판, 인테리어 등의 분야에서도 활용한다고한다.(나무위키)

 


팬톤에서 올해의 트랜드 컬러로 선정된 ‘클래식 블루’ 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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